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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나트랑 약국 담시장 쇼핑리스트 비판텐 연고 등 추천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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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작성자 Abel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-01-15 16:1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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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친구랑 하나약국 둘이서 이번에는 어디로 휴가를 갈까 얘기를 하다가 갑자기 친구가 나트랑 특가 비행기표를 찾았다는 거예요. 그래서 저희는 선택할 겨를도 없이 나트랑으로 가게 되었는데요. 이왕 이렇게 된 거 쇼핑도 실컷 하고 맛있는 것도 잔뜩 먹고 오자라고 하면서 나트랑으로 떠났어요.​????나트랑 하나약국둘 다 나트랑은 처음 가보지만 어쨌든 물가가 싸서 이것저것 쇼핑할 게 많다는 건 알고 있었거든요. 그래서 도깨비 카페에 나트랑 여행 정보가 많다고 해서 거기에서 나트랑 쇼핑리스트를 참고해서 우선 약국부터 갔답니다.​베트남 나트랑 자유여행, 무이네여행, 달랏여행, 맛집, 호텔, 리조트, 투어, 마사지, 날씨 모든 여행정보​약국이라고 해서 약만 파는 게 아니라 다양한 생활용품들이랑 화장품 같은 것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. 그래서 약국에서 하나약국 다른 분들은 뭘 사나 미리 확인해보고 갔는데요.​아크네 스튜디오 화장품들이 있더라고요. 이거는 한국에서 저도 가끔 뾰루지 같은 게 날 때 잘 사용하는 건데 여드름 전용 폼 클렌징 같은 거랑 로션 같은 것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.​영양제도 종류가 정말 많았는데요. 제가 한국에서 꼭 챙겨 먹는 오메가3도 있더라고요. 근데 가격이 한국에서 사는 것보다 많이 저렴해서 여러 통 사게 되었어요.​비판텐 크림도 있었는데요. 이거 집에서 필수로 다 갖고 있어야 되는 크림이잖아요. 보습도 되고 여러 가지 종합 피부약처럼 사용하는 거라서 이것도 하나 샀고요.​혹시 나트랑 쇼핑리스트를 챙기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약국 한쪽에 인기 상품 리스트가 붙어 있었어요. 덕분에 뭘 사야 할지 고민하는 하나약국 사람들도 쉽게 선택할 수 있었어요.​눈에 넣는 안약들도 있었는데요. 이런 거 하나씩 갖고 다니면서 눈 답답할 때 뿌려주면 좋잖아요. 심지어 어린이용도 판매하고 있더라고요. 종류가 일단 다양해서 좋았어요.​예전에 친구가 여행 갔다가 사다 준 샤론파스를 이번에 직접 구입했어요. 크기도 여러 가지라서 작은 것과 큰 것 두 종류를 샀는데, 사용해 보니 휴대하기도 편하고 집에서 쓰기에도 좋았어요.​샤론파스는 근육통이나 관절통 완화에 효과가 있다고 설명이 한국말로 쓰여 있었어요. 실제로 사용해 보니 시원한 느낌이 오래가서 만족스러웠어요. 가격이 저렴해서 가족들 나눠주려고 여러 개 챙겨 왔어요. 특히 엄마가 이런 제품을 자주 쓰셔서 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았어요.​엄마가 꼭 사오라고 약국에 가면 꼭 사오라고 했던 하나약국 호랑이 연고도 찾아서 샀답니다. 종류가 여러 개여서 직원분한테 이 중에 뭐가 제일 잘 나가나요라고 물어보고 제일 많이 팔리는 걸로 샀어요.​????나트랑 담시장짐이 많아져서 숙소에 두고 쉰 뒤, 다음 날엔 담시장을 구경했어요. 나트랑 쇼핑리스트를 보니 담시장에서 살 수 있는 물건들도 많더라고요.​먼저 라탄으로 만든 소품인데요. 냄비 받침이나 바구니를 라탄으로 만든 게 있던데 마침 이게 엄마가 집에서도 필요하다고 해서 하나 사봤는데요. 생각보다 부피가 좀 커서 아쉽더라고요. 안 그랬으면 여러 개 샀을 텐데요.​축제에 사용하는 여러 가지 소품들도 구경할 수 있었는데요. 베트남은 워낙 축제가 많다고 하더라고요. 축제에 쓰이는 붉은색 등이 한 가득 달려져 있었는데 엄청 화려했답니다.​담시장 내부로 들어가봤는데요. 안쪽에도 하나약국 판매하고 있는 물건들 종류가 정말 정말 많았어요. 인형을 판매하는 매장이 있었는데 여기는 인형을 활용한 캐릭터 모양의 가방, 인형 키링, 자그마한 인형 소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곳이었답니다.​담시장은 다른 재래시장과 달리 좀 넓고 널찍해서 좋더라고요. 보통 사람이 많아서 물건 보기도 힘들 정도인데 여기는 좀 더 사람이 드나드는 통로가 넓어서 이동하기도 편해서 좋았어요.​좀 더 고급스러워 보이는 가게에서는 나무로 만든 가방을 팔고 있었어요. 나무로 가방을 만든 게 신기해서 구경했는데 세공을 하나하나 손으로 했다고 하니 더 특별하게 느껴졌어요.​????나트랑 엘스토어담시장 근처에는 엘스토어라는 프리미엄 오가닉 매장이 있었어요. 여기에도 나트랑 쇼핑리스트에 나온 물품들이 몇 가지 있어서 들러봤어요. 건강식품부터 친환경 제품까지 다양했는데, 선물용으로 하나약국 사 가기 좋은 것들이 많았어요.​담시장 근처에는 엘스토어라는 프리미엄 오가닉 매장이 있었어요. 여기에도 나트랑 쇼핑리스트에 나온 물품들이 몇 가지 있어서 들러봤어요. 건강식품부터 친환경 제품까지 다양했는데, 선물용으로 사 가기 좋은 것들이 많았어요. 저도 장바구니 전쟁에 참여해서 이것저것 담았는데요. 첫 번째는 천연 오일이었어요. 아무래도 프리미엄 오가닉 제품을 판매하는 곳이니까 여기에서 사는 오일이 좋겠다 싶어서 천연 라벤더 오일을 하나 샀고요.​커피를 내려 먹을 수 있는 베트남 전통 커피 기구도 하나 샀는데요. 선물용으로 주면 좋겠더라고요. 가격도 괜찮고 또 가벼워서 여행하면서 기념품으로 사기에도 좋아 보였어요.​나트랑 쇼핑리스트에 있던 커피가 종류가 굉장히 다양했는데요. 원래 제가 사고 싶었던 망고 커피 외에도 두리안 커피라는 하나약국 것도 있더라고요. 너무너무 신기했는데 마침 시음을 해볼 수가 있어서 한잔 먹어봤답니다.​가게 앞에는 귀여운 도깨비 캐릭터 인형이 반겨주고 있었는데요. 저 멀리에서 봐도 눈에 한눈에 쏙 들어오더라고요. 엄청 귀엽지 않냐고 친구랑 둘이 얘기하고 있었는데요.​마침 이 캐릭터랑 똑같이 생긴 키링이 있더라고요. 이거 둘이서 친구랑 커플로 캐리어에 하나씩 달기로 하고 샀답니다.​????나트랑 남프엉출국하기 전날 마지막에 부모님이랑 정말 친한 지인들한테 줄 선물을 사려고 남프엉이라는 디저트 맛집을 방문했는데요. 여기는 펑리수라는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는 곳이었어요.​펑리수는 예전에 대만에서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, 나트랑에서 다시 보니 반가웠어요. 부드러운 버터 쿠키 안에 각종 과일로 만든 필링을 넣어서 달콤한 디저트인데 굉장히 고급 디저트였거든요.​나트랑 쇼핑리스트를 보고 온 하나약국 이곳은 한 개씩 개별 포장되어서 상자에 담아서 판매를 하는데 상자 자체도 완전 선물 상자처럼 굉장히 고급스러운 상자에 담겨져 있더라고요.​안에 들어있는 과일이 뭐냐에 따라서 상자 색깔이 다른데요. 저는 망고를 사고 싶었는데 망고는 꼭 망고랑 똑같은 노란색 상자에 담겨 있더라고요.​망고맛이랑 파인애플 맛을 샀고요. 숙소에서 먹으려고 코코넛칩이랑 쿠키도 샀는데요. 다 너무너무 맛있었답니다. 엄마도 좋아하실 것 같은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천연 재료로 만들어져 있으니까 좋아하실 것 같아서 이것도 선물로 한 봉지 같이 사봤어요.친구랑 함께 맛있는 음식도 잔뜩 먹고 쇼핑도 충분히 즐길 수 있었던 여행이었어요. 나트랑은 물가가 저렴해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원하는 물건들을 많이 살 수 있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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